1. 서론.
작년 갤럭시노트7이 스마트폰 시장에 처음 등장했을때의 엄청난 관심과 호응들이 생각납니다. 기계자체의 기본베이스가 워낙 탄탄하고 이전 제품보다 훨씬더 개선되어 출시된 S펜, 그 이외에도 성능이나 기능활용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점수를 받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건이후 제품의 회수가 들어갔음에도 주변에서는 계속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도 100% 회수되지는 못하고 2%정도는 아직 갤럭시노트7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시점에서 갤럭시노트7 리퍼폰에 배터리 3200mAh를 장착해 판매될것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2. 본론.
(1) 갤럭시노트7에 대한 현재 주변 소비자들의 생각.
현재 상당수의 국내 소비자들은 갤럭시노트7 의 폭발사고는 단순히 그저 배터리의 문제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국내를 포함한 외국의 검사기관들도 갤럭시노트7이 폭발한것은 배터리의 문제로 규정을 지어벼렸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은 배터리만 교체된다면 여전히 좋은제품으로서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가 주변에 많습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의 문제가 되었던 배터리가 교체되고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하게 된다면, 소비자들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다는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에, 갤럭시노트7 배터리 용량을 3200mAh로 떨어뜨려 리퍼폰으로 판매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2) 갤럭시노트7 리퍼폰에 관한 소문.
갤럭시노트7 리퍼폰이 출시되어 판매될것이라는 소문은 베트남과 인도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베트남과 인도와 같은 시장에서만 판매가 되고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을수 있다는 소식또한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삼성전자측에서는 리퍼폰은 출시되지 않을것이라고 말을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퍼폰이 판매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현재 삼성전자가 회수가 갤럭시노트7은 300만대가 넘는다고 하는데, 이 제품을 폐기하는데 드는 환경적인 문제와 환경부 과징금까지 여러가지면에서 삼성에게는 너무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터리 문제만 아니였다면 디자인과 초고사양의 성능과 기능 및 지금까지와는 비교될수 없던 S펜의 활용도, 갤럭시노트7이 기존 스마트폰들과 비교했을때 견줄말한 제품이 없다는 시선들도 삼성의 입장에서는 그냥 이렇게 버리기에는 아까운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이 시장에 나오게 된다면 그 시점은 올해 6월경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렇게 추측되는 이유는 곧 갤럭시S8이 출시되는 시점이기에 소비자의 눈을 갤럭시노트7으로 돌릴수 없다는 점과, 하반기에 갤럭시노트8이 나올것이라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그 중간시점인 6월경으로 정해서 한정수량을 리퍼폰으로 판매할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7이 35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판매된 상황에서, 이것보다 더 적은 3200mAh 용량으로 갤럭시노트7 리퍼폰이 출시된다는것에 과연 제대로 기능들을 실행할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도 많은 상황입니다.
3. 결론.
회수에 들어가기전에 갤럭시노트7의 인기가 엄청나게 좋았다는 점은 이미 보았기 때문에, 리퍼폰으로서 가격이 낮게 책정되어 출시된다면 충분한 호응과 긍정적인 구매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진짜 갤럭시노트7 리퍼폰이 출시될지 궁금해지며 앞으로 눈여겨 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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