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색깔 마케팅 레드 아이폰7 and 아이폰SE 새제품.
애플사에서 레드색을 입힌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를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팀쿡ceo는 21일 이번 레드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말했는데, 아이팟 나노 레드를 공개했을때처럼 이번 레드 아이폰7도 에이즈에 걸린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이 레드 아이폰에 대한 소문은 작년말에 미디어 업체들을 통해 몇번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었는데, 소문만 무성할뿐 그냥 그렇게 흘러가나 했더니 역시나 소문이 현실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레드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는 내장메모리 128GB와 256GB로만 시중에 나올것이라 했으며, 주문은 4일전 25일 새벽 12시1분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특별히 별도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이폰SE 제품 128GB를 추가해 32GB와 128GB를 팝니다.
사실 애플은 매해 9월쯤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기에, 지금 시기부터 9월이 되기전은 앞으로 나올 아이폰 모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애플은 늘 지금쯤이 매출이 가장 떨어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3월25일 애플에서 레드아이폰을 공개하면서 애플의 매출이 크게 올라갈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업체들과 스마트폰 경쟁구도에 또다른 파장을 끼칠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정열과 임팩트있는 레드 색깔은 이미 사람들에게 구매할 의사가 있을정도로 충분히 매력적인 아이폰으로 다가가고 있는 듯 합니다. LG G6가 현재 시중에 나와있고, 곧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가 공개되는 이 시점에서 애플의 이러한 전략이 두 스마트폰기업의 매출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레드 아이폰7은 앞에서 언급했든 내장메모리 128GB 와 256GB로만 출시되었습니다. 레드 아이폰7은 128GB는 106만원이고 256GB는 120만원에 가격이 매겨지게 되었습니다. 레드 아이폰7플러스는 128GB는 123만원 이고 256GB는 137만원에 가격이 매겨졌습니다.
따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아이폰SE는 내장메모리를 16GB와 64GB에서 32GB와 128GB로 개선시켜 판매하지만 가격은 용량을 개선하기전과 똑같은 59만원과 73만원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이러한 기존과 다른 패턴의 제품공개는 애플의 이익적인 측면에서 당연히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것이라고 봅니다. 삼성의 새로운 모델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가 공개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레드 에디션 아이폰7을 같이 공개하는것은 삼성의 입장에서 버거움을 느낄수 있지만, 동시에 애플의 입장에서도 한껏 기대감이 올라가있는 삼성의 새제품에 맞서 이러한 제품을 출시한다는것이 충분히 버겁지만 제트블랙의 공개를 통해 매출에 큰 도움을 받은것처럼 해볼만한 시도인듯 보입니다. 본인이 개인적으로 아이폰7 레드에디션에 아쉬운점은 내장메모리를 줄여 조금은 낮은가격의 제품이 나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점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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