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017년 2월 27일 부터 열리게 되는 2017 MWC(MOBILE WORLD CONGRESS)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에는 큰 긴장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LG나 삼성과 같은 유수의 대기업들이 앞으로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에 서기 위해 이번 MWC를 앞두고 공개하게될 제품에 매우 집중하고 있는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삼성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 스마트폰이 이번 MWC행사에서 공개되지 않고 3월에 공개가 된다고 발표됨에 따라 조금 아쉽게 되었지만, LG의 입장에서는 이번기회를 통해 확실하게 LG G6를 어필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 G6 또한 삼성 갤럭시S8 만큼이나 이번 MWC 행사의 큰 화두였기 때문에, LG에서 어떤식으로 삼성 갤럭시S8이 없는 행사를 통해 G6의 관심을 모으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2. 본론: LG G6 디자인과 사양.

LG G6와 관련된 사양이나 디자인과 같은 엄청나게 많은 핵심정보들은 지금까지 다양한 미디어들을 통해 공개되어 왔습니다. 게다가 LG에서도 LG G6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몇몇 정보들을 미디어들을 통해 공개해 왔기에,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만이 전부일지 아니면 이걸 뛰어넘는 LG G6만의 필살기가 있을지 주목되어지고 있습니다.

(1) LG G6의 디자인.

LG G6의 디자인 측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탈바디로서 일체형으로 만들어 졌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사용하면서 화면크기를 5.7인치로 개선시켰습니다. 게다가 LG G6바디의 둘레에는 다이아몬드 커팅기술을 도입해 전보다 훨씬 세련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비율이 18:9로 개선됨으로서 눈으로 보기에 세로로 더욱 길어진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2017 MWC의 초대장에 Big Screen 이라는 단어를 보면 LG G6의 디자인에 집중한 모습을 알수 있습니다.

(2) LG G6의 사양.

지금까지 공개된 LG G6의 사양은 꽤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삼성 갤럭시 S8의 공개된 사양과 비교했을때는 조금은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 G6의 메인CPU는 스냅드래곤821이 장착 될것이라고 하며, RAM 4GB, 저장공간 64GB이며, SD카드를 통해 256GB 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LG에서 자랑하는 듀얼카메라를 장착했으며 1600만화소와 800만화소를 가지고 있고 카메라의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이폰 시리, 갤럭시S8에 적용될 빅스비와 대적할만한 구글 픽셀에 장착된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배터리의 경우 LG G5보다 더 커진 3200mAh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방수와 방진기능도 적용될것 이라고 합니다.

3. 결론.

지금까지 LG G6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LG G6는 단순 엄청난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보여준다기 보다는 실용적이고 활용적인 스마트폰이라는 측면을 강조한것 같습니다. LG G6 카메라 기능의 개선과, Bang-Olufsen 브랜드의 오디오를 장착했으며, 화면 비율을 18:9로 늘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LG G6의 변화와 삼성 갤럭시 S8보다 먼저 출시함으로서 시장을 장악하려는 모습이 LG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지 궁금해 집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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