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근래 LG전자가 미국의 특허청에 출원받은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 특허 정보가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은 이전에도 종종 다른 스마트폰 회사들의 출원 내역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삼성에서 보여준 두루마리 태블릿과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 작년 6월경에 레노버에서 공개한 접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프로토타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출원과 프로토타입에 대한 정보가 계속 나오는거 보면 곧 빠른 기간안에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이 시장에 공개될것이라 판단됩니다.
2. 본론.
전문 스마트폰 관련정보 보도업체인 폰아레나 및 여러 IT보도미디어들은 하나같이 근래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에서 출원 받았던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대부분의 영향력 있는 보도업체들은 삼성에 과거 미국 특허청에서 출원받았던 두루마리 태블릿과 접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함께 보도하면서, 곧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이 시장에 공개되어 판매될 날이 올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받은 특허에는 없는 다른것들이 있다는점을 보도하며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 시장이 뜨거워 질것을 예고했습니다.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에서 출원받은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봐온 절반으로 접히는 것이 아닌 3단으로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사용되고, 이것을 다시 원래대로 펼쳐놓으면 태블릿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IT전문가들은 이러한 제품이 시중에 출시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엄청나게 커질것이지만 거꾸로 태블릿 시장은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질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금의 시장상황에서도 시중에 나온 스마트폰을 보면 알수 있듯이 최근의 스마트폰들은 액정의 크기가 커지는 추세이며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태블릿피씨의 판매가 점점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3단으로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이 나오게 된다면 태블릿 피씨의 시장은 곧 암흑기에 들어설것이라는 것입니다.
3. 결론.
일부 미디어업체들은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Flexible Smartphone)을 삼성이 MWC2017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현재 수집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탭 S3 제품과 갤럭시 S8 티저영상만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레노버의 프로토타입 공개와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접을수 있는 스마트폰의 특허출원의 공개로 인해 곧 제품출시와 뜨거운 경쟁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과연 각 회사들이 어떠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을 놀라게 할지 궁금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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